광명시가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부지에 5만 석 규모의 초대형 복합 공연장인 'K-아레나'를 유치하기 위한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전격 착수했습니다. <br /> <br />광명시는 착수보고회를 열고 돔 형식의 아레나와 함께 호텔, 컨벤션, 시민체육시설이 어우러진 글로벌 문화·관광 거점 조성 방안을 논의했습니다. <br /> <br />시는 오는 10월까지 용역을 마무리하고 K-팝 공연과 국가대표 축구 경기, e스포츠 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소화할 수 있는 국가대표급 시설 건립을 구체화할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특히 KTX 광명역과 인천국제공항이 인접한 교통 요충지라는 점을 내세워, 신도시 조성 단계부터 문화와 경제 기능이 결합한 도시계획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박승원 광명시장은 "광명시의 입지 경쟁력을 바탕으로 아레나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"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17135523046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